✔ 맥주 메뉴 🍺 • MAGPIE PORTER (맥파이 포터) – 8,900원 커피와 다크 초콜릿의 진한 풍미를 가진 흑맥주 (5.5%) → 브라우니와 완벽한 궁합! • MAGPIE IPA (맥파이 아이피에이) – 8,900원 소나무와 시트러스의 향이 살아있는 정통 아메리칸 IPA (6.5%) → 바베큐와 찰떡!
주문한 메뉴 & 솔직 후기
💛 오리지널 플래터 이곳에 오면 꼭 먹어야 한다는 시그니처 메뉴! 🥩 ✔ 브리스킷 – 훈연 향이 은은하게 배어 있어서 정말 부드럽고 맛있었어요. ✔ 풀드포크 – 촉촉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일품! 미니번에 넣어 먹으면 진짜 대박이에요. ✔ 미니번 – 쫀득한 식감이 고기와 찰떡궁합이라 플래터랑 꼭 함께 주문해야 해요.
💛 사이드 메뉴 ✔ 상상콤 콜슬로 – 마요네즈 없이 새콤달콤해서 느끼함을 잡아줬어요. ✔ 크리미 콜슬로 – 우리가 흔히 아는 부드럽고 달달한 마요네즈 콜슬로! ✔ 훈제 돼지고기 베이크빈즈 – 달달하면서도 훈제향이 가득한데, 바베큐랑 정말 잘 어울렸어요.
💛 맥주 한 잔! 🍺 바베큐엔 역시 맥주죠! 🥂
✔ 맥파이 포터 (MAGPIE PORTER) – 흑맥주인데 의외로 가볍고 부드러워서 부담 없이 마시기 좋았어요! 커피와 다크 초콜릿의 깊은 맛이 있어서 달달한 브라우니 디저트랑 환상적인 조합이었어요. 흑맥주 좋아하는 분들에게 강추!
✔ 맥파이 아이피에이 (MAGPIE IPA) – 소나무와 감귤 향이 강하게 느껴지는 진한 IPA! 바베큐의 기름진 맛을 싹 잡아줘서 브리스킷이랑 완벽한 페어링이었어요. 역시 바베큐엔 IPA가 진리죠!
맥파이 맥주가 바베큐랑 이렇게 잘 어울릴 줄이야! 두 잔 다 너무 맛있었는데, 개인적으로는 고기 먹을 때는 IPA, 디저트랑은 포터가 더 잘 맞았어요.
✔ 훈제향이 가득한 브리스킷을 한입 먹고 맥주를 한 모금 마시면…? 👌 ✔ 기름진 고기와 차가운 맥주의 조합은 역시 실패할 수 없어요.
바베큐 먹으면서 시원한 맥주 한 잔 마시니 정말 제대로 된 미국식 바베큐 파티 느낌이 났어요.
예약 & 주차 안내
✔ 예약 방법 • 라이너스 바베큐는 캐치테이블 앱을 통해 예약 가능! • 디너 예약 시, 매장 도착 후 테이블을 준비해 주기 때문에 약간의 대기 시간이 발생할 수 있어요. • 단체 예약 시 보증료를 요청할 수도 있고, 예약 인원이 전원 도착해야 보증료가 환불된다고 하니 참고하세요! • 예약 인원의 2/3 이상 도착해야 착석 가능하다고 해요.
✔ 주차 안내 • 별도의 주차 공간이 없어요. • 용산구청 주차장(도보 3분 거리) 이용 가능! • 토·일·공휴일에는 최초 2시간 주차 요금 50% 할인된다고 하니 참고하세요.
✔ 영업 일정 공지 • 설날, 추석 당일 영업 여부는 페이스북, 인스타그램, 매장 공지를 통해 확인 가능!
총평 & 재방문 의사
✔ 맛: 바베큐 퀄리티 최고! ✔ 분위기: 미국 감성 물씬~ ✔ 서비스: 직원분들 친절하고 서빙도 빨랐어요 ✔ 가성비: 가격이 저렴하진 않지만 퀄리티 생각하면 납득! ✔ 맥주 조합: 바베큐엔 맥주 필수입니다!
고기의 퀄리티가 좋아서 만족스러웠고, 분위기까지 완벽했던 곳! 바베큐는 역시 시원한 맥주와 함께해야 제맛이라는 걸 다시 한번 느꼈어요. 다음엔 친구들이랑 와서 여러 가지 맥주도 더 마셔보고 싶네요.